럭비 풋볼 유니언은 약칭 RFU로 국명이 붙어 있지는 않으나 잉글랜드 럭비 풋볼협회를 말합니다. 럭비 유니언으로도 불리우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에서 럭비는 럭비 유비언 방식의 경기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럭비 풋볼 유니언은 세계적으로 매우 인기 있는 스포츠로, 특히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프랑스, 이탈리아, 조지아, 루마니아,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피지, 통가, 사모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에선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중에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일본, 인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러시아, 포르투갈, 스페인, 미국, 우루과이 등의 나라는 꽤 긴 럭비 풋볼 유니언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직 럭비 풋볼 유니언이 주요 종목으로 지위를 얻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The Rugby Football Union is the national governing body for grassroots and elite rugby in England, with 2,000 autonomous rugby clubs in its membership.

The clubs are grouped within 35 Constituent Bodies (CBs), comprised of counties - some individual, some combined - the three armed forces, Oxford and Cambridge Universities, England Schools Rugby Football Union and England Students.

All of this is supported by the RFU's 50 Rugby Development Officers, six Area Managers and 120 Community Rugby Coaches across the country, who provide some 30,000 coaching sessions a year for your people.

The RFU redevelopment of Twickenham ahead of the World Cup has been fuelled by SportsRevolution. Rights evaluation and reconfiguration, hardware supply install and management, rights sales, audience research projects, Wi-Fi consulting and development strategy are all done in conjunction with Sports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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